"김지현, 권준서 어린이의 고백"
제가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이 있습니다.
일단 먼저 하나님이
저의 기도에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제 곧 6학년이 됩니다.
6학년 때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친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6학년 개학 전 날 밤에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날
첫 6학년 생활의 첫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였지만
언제나 제 곁에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저는 용기를 내서
반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반에
제 친한 친구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어색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친한 친구들이 많아
6학년의 첫날은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항상 제 곁에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너무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 김지현 어린이 -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을
2018년도부터
수지산성교회에 오게 하셨고,
진실한 믿음으로
교회에 다니게 하셨습니다.
저와 함께해 주시면서
여러 가지
감사한 일들을
저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제가 몸이 아팠을 때는
오랜 시간 아프지 않도록
바로 치유해 주셨고,
친구들하고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전에는
요셉스쿨을
다닐 수 있도록 해주셔서
하나님과 요셉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학교(대청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학교생활이 낯설 때에도
저의 짝을 통해
학교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주셔서
어려움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곧 졸업을 앞둔 지금도
계속 역사하고 계십니다.
최근 하나님께서는
외할머니(박종숙권사)를
고통스러운 대장암의 질병에서
치유하여 주셨으며
이로 인해
외삼촌과 외숙모, 형들이
다시 교회에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서
항상 저를 위해
일하심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권준서 어린이-
"김지현, 권준서 어린이의 고백"
제가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이 있습니다.
일단 먼저 하나님이
저의 기도에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제 곧 6학년이 됩니다.
6학년 때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친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6학년 개학 전 날 밤에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날
첫 6학년 생활의 첫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였지만
언제나 제 곁에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저는 용기를 내서
반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반에
제 친한 친구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어색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친한 친구들이 많아
6학년의 첫날은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항상 제 곁에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너무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 김지현 어린이 -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을
2018년도부터
수지산성교회에 오게 하셨고,
진실한 믿음으로
교회에 다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함께해 주시면서
여러 가지
감사한 일들을
저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제가 몸이 아팠을 때는
오랜 시간 아프지 않도록
바로 치유해 주셨고,
친구들하고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전에는
요셉스쿨을
다닐 수 있도록 해주셔서
하나님과 요셉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학교(대청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학교생활이 낯설 때에도
저의 짝을 통해
학교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주셔서
어려움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곧 졸업을 앞둔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계속 역사하고 계십니다.
최근 하나님께서는
외할머니(박종숙권사)를
고통스러운 대장암의 질병에서
치유하여 주셨으며
이로 인해
외삼촌과 외숙모, 형들이
다시 교회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서
항상 저를 위해
일하심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권준서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