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순 권사의 고백"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
할렐루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옵니다.
예수님 십자가 사랑으로
마귀의 자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신분 상승하여
권세와 능력까지 주시고,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저는 1998년 5월에
정태용 전도사님의 전도로
수지산성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신앙의 출발부터
저는 복 많은 사람입니다.
온유하고 신실하신 분을
저의 전도자로 보내 주셔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딸로
살아가게 하시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성령 충만하고
믿음의 기초가
단단한 줄만 알았던 저에게
지난해부터 신앙에
적신호가 켜지며
병들어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황현숙 전도사님께서
구역장 직분을 권유하시길래
망설임 없이
‘아멘’으로 받았지만
그 당시 저의 영적 상태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와
무기력증, 영적 게으름으로
바닥을 기고 있었습니다.
이러다 신앙의 낙오자가 되어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아
부족하지만
구역장이란 직분을 통해
믿음의 끈을 잡고 싶었습니다.
또 세상의 삶이 마무리되고
천국 가서 주님 앞에 결산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는 너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너의 대속물로
구원의 은혜를 값없이 베풀었건만
너는 세상에서 나를 위해
무엇하다 왔느냐?’ 하시면
연약한 육신을 핑계로
헌신한 것이 없는
부끄러운 자녀인 사실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올 한 해는
그동안 미뤄왔던 숙제로
믿음의 완성도를
이루기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침례에 참여하여
‘나는 죽고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하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부활절 무렵 받으려 했건만
감기로 열이 올라
미루어지게 되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 때
침례식을 꼭 성공하리라.
내가 의지를 세우면
뜻은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성령께서 함께 해달라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데
귀신은 귀신같이 안다고
악한 것들은
나의 약한 부분을 공격했습니다.
저는 ‘기관지 확장증’이란
질병을 앓고 있는데
폐에 혈관들이
꽈리 모양으로 늘어나서
감기에 걸리거나
기침을 하면
혈관이 터지곤 합니다.
침례식 교육을 받은 후
1027 연합예배로 인해
침례식은 2주 후에
진행한다는 일정을 받고
그때부터 혈관이
일주일에 2번,
2주 동안 총 5번
혈관이 터지니
누워서 자본 적이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막중식성 사구체신염’이
악화되었고,
스테로이드 약 부작용으로
발등이 부어
누가 할퀴어 놓은 것처럼
발등의 혈관이 터졌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견디며
그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원하며
견딜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로 매달렸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폐렴으로 이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금요밀알기도회를 통해
긴급 기도 요청을 했습니다.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침례식과 헌신예배를
무사히, 기쁜 마음으로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기도로 동참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시련 속에 해냈다는
안도와 함께
주일 저녁,
신기하게도 편히 누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재정이 넉넉지 않아
이곳에 올 수 없는 상황에서도
좋은 공기 마시며
건강하게 신앙생활하라고
평창에 장막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무지 감사하옵니다.
평창 교구원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나의 영적 울타리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이
손이 많이 가는 사람임에도
그 먼 길을 차로 함께 오가며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권세 있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여, 영육 강건하여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도움을 주는
믿음의 딸이 되게 해주세요.’
사랑을 담아
나를 위해 지도해 주신
지명희, 정태용 전도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목마르지 않게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말씀 의지할 수 있게
도와주신
황규식 담임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봉순 권사의 고백"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
할렐루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옵니다.
예수님 십자가 사랑으로
마귀의 자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신분 상승하여
권세와 능력까지 주시고,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저는 1998년 5월에
정태용 전도사님의 전도로
수지산성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신앙의 출발부터
저는 복 많은 사람입니다.
온유하고 신실하신 분을
저의 전도자로 보내 주셔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딸로
살아가게 하시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성령 충만하고
믿음의 기초가
단단한 줄만 알았던 저에게
지난해부터 신앙에
적신호가 켜지며
병들어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황현숙 전도사님께서
구역장 직분을 권유하시길래
망설임 없이
‘아멘’으로 받았지만
그 당시 저의 영적 상태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와
무기력증, 영적 게으름으로
바닥을 기고 있었습니다.
이러다 신앙의 낙오자가 되어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아
부족하지만
구역장이란 직분을 통해
믿음의 끈을 잡고 싶었습니다.
또 세상의 삶이 마무리되고
천국 가서 주님 앞에 결산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는 너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너의 대속물로
구원의 은혜를 값없이 베풀었건만
너는 세상에서 나를 위해
무엇하다 왔느냐?’ 하시면
연약한 육신을 핑계로
헌신한 것이 없는
부끄러운 자녀인 사실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올 한 해는
그동안 미뤄왔던 숙제로
믿음의 완성도를
이루기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침례에 참여하여
‘나는 죽고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하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부활절 무렵 받으려 했건만
감기로 열이 올라
미루어지게 되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 때
침례식을 꼭 성공하리라.
내가 의지를 세우면
뜻은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성령께서 함께 해달라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데
귀신은 귀신같이 안다고
악한 것들은
나의 약한 부분을 공격했습니다.
저는 ‘기관지 확장증’이란
질병을 앓고 있는데
폐에 혈관들이
꽈리 모양으로 늘어나서
감기에 걸리거나
기침을 하면
혈관이 터지곤 합니다.
침례식 교육을 받은 후
1027 연합예배로 인해
침례식은 2주 후에
진행한다는 일정을 받고
그때부터 혈관이
일주일에 2번,
2주 동안 총 5번
혈관이 터지니
누워서 자본 적이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막중식성 사구체신염’이
악화되었고,
스테로이드 약 부작용으로
발등이 부어
누가 할퀴어 놓은 것처럼
발등의 혈관이 터졌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견디며
그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원하며
견딜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로 매달렸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폐렴으로 이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금요밀알기도회를 통해
긴급 기도 요청을 했습니다.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침례식과 헌신예배를
무사히, 기쁜 마음으로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기도로 동참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시련 속에 해냈다는
안도와 함께
주일 저녁,
신기하게도 편히 누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재정이 넉넉지 않아
이곳에 올 수 없는 상황에서도
좋은 공기 마시며
건강하게 신앙생활하라고
평창에 장막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무지 감사하옵니다.
평창 교구원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나의 영적 울타리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이
손이 많이 가는 사람임에도
그 먼 길을 차로 함께 오가며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권세 있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여, 영육 강건하여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도움을 주는
믿음의 딸이 되게 해주세요.’
사랑을 담아
나를 위해 지도해 주신
지명희, 정태용 전도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목마르지 않게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말씀 의지할 수 있게
도와주신
황규식 담임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