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권찰의 고백"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12:28)”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가 나고
줄지어 재산을 탕진하게 되어
오랜 시간 살았던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이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그때,
몸 담고 있었던 교회에서 조차
외면을 받으며
어린 마음에
하나님은 없다고
부정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마음이 완악해져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세상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진 않지만
그 무렵부터 몇십 년 동안
늘 똑같은 꿈을 꾸며,
소위 말하는 가위에 눌리는 일이
계속되었습니다.
목적지를 향하여
계속 산길을 열심히 오르면,
늘 그 문턱에
무섭고 큰 얼굴을 소유한
형상이 나타나서
나를 짓누르는데
벗어나고자 발버둥을 치지만
가위에 눌려
온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가
깨어나는 꿈입니다.
꿈에서 깨어나도
그 공포가 쉬이
가라앉지를 않아
잠을 다시 이루는 게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2023년 7월 23일,
우연찮은 기회로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수지산성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 등록은
절대 안 할 것이라고
늘 이야기해왔던 나.
교회에 다녔어도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서
목사님 말씀이 들어오지 않아서
늘 다른 생각만 하던 나였는데
7월 23일,
성령님이 임하시니
황규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제 귀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이 마를 틈 없이 흘렀으며
예배가 끝난 후
저도 모르게
발걸음이 목양실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신기하게도
몇십 년간 저를 괴롭히던
그 기괴한 꿈을
다시 꾸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고통을 아시고
나를 붙잡아 주시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때면
똑같은 꿈은 아니지만
어김없이 가위에 눌리는 것을
몇 번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에는
교회에 가기 위해
일찍 준비하고 앉아있다가
"오늘 하루는
교회 가지 말고 쉴까?"라는
안일한 생각 끝에
깜박 잠이 들었는데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산길 위의 무섭고
큰 형상이 또 나타나
깜짝 놀라 깨어 보니
예배 시작 10분 전이었고,
늦었지만 그 길로 부리나케 나와
교회로 향하며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그 꿈을 꾸고 싶지 않아요!"라며
교회 가는 내내 차 안에서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또 하루는 감기에 심하게 걸려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에
주일을 지키지 못했고
그날 저녁,
지금까지의 꿈과는
다른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고 있는 침대 옆에
얼굴은 없는데
여자와 남자가 겹쳐 있었습니다.
무서워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몸부림치며 눈을 뜨면
사라져 있고,
눈을 감으면
또다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상황에 일어나
“예수 피”를 외치고
“더러운 귀신아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당장 떠나갈지어다”를
반복하며 외치니
정말 놀랍게도
편히 잘 수가 있었습니다.
주일성수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신
공의의 아버지.
제가 흔들릴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저를 붙들어 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고난과 역경,
고통 속에서 불안하고 두려울 때
하나님 앞에 멈춰 서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만드시는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제가 잠들어 있는 그 시간에도
저를 위해 일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기 위해,
사랑하는 아들 윤성이와
오늘도 주님께 한걸음
더 힘차게 내딛습니다.
"최은주 권찰의 고백"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12:28)”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가 나고
줄지어 재산을 탕진하게 되어
오랜 시간 살았던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이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그때,
몸 담고 있었던 교회에서 조차
외면을 받으며
어린 마음에
하나님은 없다고
부정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마음이 완악해져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세상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진 않지만
그 무렵부터 몇십 년 동안
늘 똑같은 꿈을 꾸며,
소위 말하는 가위에 눌리는 일이
계속되었습니다.
목적지를 향하여
계속 산길을 열심히 오르면,
늘 그 문턱에
무섭고 큰 얼굴을 소유한
형상이 나타나서
나를 짓누르는데
벗어나고자 발버둥을 치지만
가위에 눌려
온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가
깨어나는 꿈입니다.
꿈에서 깨어나도
그 공포가 쉬이
가라앉지를 않아
잠을 다시 이루는 게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2023년 7월 23일,
우연찮은 기회로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수지산성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 등록은
절대 안 할 것이라고
늘 이야기해왔던 나.
교회에 다녔어도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서
목사님 말씀이 들어오지 않아서
늘 다른 생각만 하던 나였는데
7월 23일,
성령님이 임하시니
황규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제 귀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이 마를 틈 없이 흘렀으며
예배가 끝난 후
저도 모르게
발걸음이 목양실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신기하게도
몇십 년간 저를 괴롭히던
그 기괴한 꿈을
다시 꾸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고통을 아시고
나를 붙잡아 주시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때면
똑같은 꿈은 아니지만
어김없이 가위에 눌리는 것을
몇 번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에는
교회에 가기 위해
일찍 준비하고 앉아있다가
"오늘 하루는
교회 가지 말고 쉴까?"라는
안일한 생각 끝에
깜박 잠이 들었는데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산길 위의 무섭고
큰 형상이 또 나타나
깜짝 놀라 깨어 보니
예배 시작 10분 전이었고,
늦었지만 그 길로 부리나케 나와
교회로 향하며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그 꿈을 꾸고 싶지 않아요!"라며
교회 가는 내내 차 안에서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또 하루는 감기에 심하게 걸려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에
주일을 지키지 못했고
그날 저녁,
지금까지의 꿈과는
다른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고 있는 침대 옆에
얼굴은 없는데
여자와 남자가 겹쳐 있었습니다.
무서워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몸부림치며 눈을 뜨면
사라져 있고,
눈을 감으면
또다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상황에 일어나
“예수 피”를 외치고
“더러운 귀신아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당장 떠나갈지어다”를
반복하며 외치니
정말 놀랍게도
편히 잘 수가 있었습니다.
주일성수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신
공의의 아버지.
제가 흔들릴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저를 붙들어 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고난과 역경,
고통 속에서 불안하고 두려울 때
하나님 앞에 멈춰 서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만드시는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제가 잠들어 있는 그 시간에도
저를 위해 일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기 위해,
사랑하는 아들 윤성이와
오늘도 주님께 한걸음
더 힘차게 내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