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실 집사의 고백"
하나님 아버지 저 현실이에요...
아버지의 은혜로 인선언니를 통해
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믿음생활을 시작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를
말씀 안에서 성장케 하시고
믿음의 아내, 믿음의 어미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구원받은 남편은
지금 제 곁에 없지만
남편의 죽음을 통해
천국 소망의 믿음 갖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불신 가정에서 나고 자랐으나
사랑 많으신
엄마를 허락해 주셔서
사랑 듬뿍 받고 자랐고,
헤아림 깊은 남편
허락해 주셔서
누구에게도 받지 못할 헤아림과
사랑받게 하셨고,
의 어려운 순간을
말씀과 기도로 이겨내게 하시어
그 과정을 통해
영혼 구원에 이르게 하신 것
감사해요.
남편의 죽음과
시댁 식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횡포 가운데
잘 견디게 하시고,
이제는 그분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고비고비
어려운 일 많았지만
그때마다 예배에 집중하게 하시고,
더욱 간절히
기도의 자리에 있게 하시니
권영운, 류현주 집사님 가정을 통해
수지산성교회를 알게 하시고,
민재에게 수산학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좋은 선생님(홍경석 안수집사님)을
만나게 해주심으로
믿음 안에서
양육 받게 하신 것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때에
저에게도 수지산성교회에서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저는 이곳에서
아버지 자녀 된 신분으로
순종하고 헌신하며
예배드리는 다른 이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 안에 해결되지 않은
의문들이 있지만
이곳 수지산성교회에서,
제가 사랑하는 이들 곁에서
그 모두가 해결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수산학 교사로
섬기게 하셨으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아버지...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 명심하여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딸로,
기도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기꺼이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중보기도자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교사로
아버지께서 부르시는 날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는요
아버지를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자녀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계기를 통해
아버지께서 인도하신 삶을 생각하며
감사드리게 하신
은혜가 큽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어떤 말로도
감사함을 표현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편지를 드려 봅니다.
"홍현실 집사의 고백"
하나님 아버지 저 현실이에요...
아버지의 은혜로 인선언니를 통해
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믿음생활을 시작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를
말씀 안에서 성장케 하시고
믿음의 아내, 믿음의 어미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구원받은 남편은
지금 제 곁에 없지만
남편의 죽음을 통해
천국 소망의 믿음 갖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불신 가정에서 나고 자랐으나
사랑 많으신
엄마를 허락해 주셔서
사랑 듬뿍 받고 자랐고,
헤아림 깊은 남편
허락해 주셔서
누구에게도 받지 못할 헤아림과
사랑받게 하셨고,
의 어려운 순간을
말씀과 기도로 이겨내게 하시어
그 과정을 통해
영혼 구원에 이르게 하신 것
감사해요.
남편의 죽음과
시댁 식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횡포 가운데
잘 견디게 하시고,
이제는 그분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고비고비
어려운 일 많았지만
그때마다 예배에 집중하게 하시고,
더욱 간절히
기도의 자리에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권영운, 류현주 집사님 가정을 통해
수지산성교회를 알게 하시고,
민재에게 수산학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좋은 선생님(홍경석 안수집사님)을
만나게 해주심으로
믿음 안에서
양육 받게 하신 것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때에
저에게도 수지산성교회에서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저는 이곳에서
아버지 자녀 된 신분으로
순종하고 헌신하며
예배드리는 다른 이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 안에 해결되지 않은
의문들이 있지만
이곳 수지산성교회에서,
제가 사랑하는 이들 곁에서
그 모두가 해결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수산학 교사로
섬기게 하셨으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아버지...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 명심하여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딸로,
기도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기꺼이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중보기도자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교사로
아버지께서 부르시는 날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는요
아버지를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자녀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계기를 통해
아버지께서 인도하신 삶을 생각하며
감사드리게 하신
은혜가 큽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어떤 말로도
감사함을 표현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편지를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