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25 [최은희 권사]

2022-12-24
조회수 111

"최은희 권사의 고백"


금까지 살아온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중에서 자녀를 지켜주시고

자녀를 통해서 누리는 행복을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지영이가 7살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시신경이 0.4에 멈춰서 평생 돋보기안경을 써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귀신을 쫓고 안수받으며 기도했습니다.

더불어 눈에 좋은 음식을 먹은 결과

지금까지 돋보기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지영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24인승 버스에 치이는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회개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방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날 사고는 큰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타박상과 멍만 들었고

지영이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무탈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지영이가 고3 때 대학 등록금 500만 원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다망 선교헌금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말했더니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며

하나님께서 항상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믿음을 갖고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지영이를 서울로 대학을 진학할 수 있게 하시고

울 아이들과 경쟁해서도 전혀 뒤처지지 않게 하셨으며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네 번째는 지금 현재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하게 하신 것입니다.

중학교 때, 일 년 정도 배우고 이때까지 악기를 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리게 하셨습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127:3)

앞으로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경영하시고 이끄실 지영이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