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인애 권사의 고백 (THINK 양육)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두 가지 있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와
어떤 책을 읽느냐인 것 같습니다.
이번 10주간의 THINK 양육 과정을 통해
저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고
삶의 태도를 근본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저를 얽매는 짐이 아니라
오히려 제 신앙을 깊이 있게 다듬고
바로 세워주는 통로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과정을 마무리하며 제 마음에 남는 것은 감사와 은혜입니다.
THINK 양육을 받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표현 중 하나는
“할 말을 다하지 않고 지내는 것이 순교다”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현대인의 순교는 혈기를 죽이는 것,
곧 내 주장을 내려놓고 말하고 싶은 것을 삼가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상적인 삶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실천해 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역시 순교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연결된다면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도 깊이 새겼습니다.
마치 우리가 자동차 보험을 혹시라도 닥칠 수 있는
1%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구원과 영생이라는 더 큰 가치를 위해서라면
단 1%의 가능성이라도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깨달음은 제게 매우 큰 도전이 되었고,
앞으로 제 신앙의 방향을 다시금 잡아주는 나침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독서 과제로 매주 정해진 책을 한 권씩 읽고 요약하며
느낀 점(독후감)을 써서 제출할 수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고 큰 감동이었습니다.
또 하나 특별했던 것은 함께하는 공동체의 힘이었습니다.
현경화 사모님의 솔직하고 진솔한 멘트는 저를 깊이 공감하게 했습니다.
가르치는 입장이 아니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누어 주신 말씀 속에서
저는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한 양육반 지체들과의 쉐어링을 통해
함께 성숙해져 가는 공동체적 신앙을 경험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자잘한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신앙생활의 본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하찮아 보일 수 있지만,
바로 그 평범한 삶이 신앙의 현장이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드러나는 자리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지체들도 공통적으로 느낀 것이지만,
10주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결론은 분명합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께 100% 죄인인 제가 매일매일 순종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사명을 받았다는 것을 깨닫고
남은 인생을 진정한 제자의 삶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변인애 권사의 고백 (THINK 양육)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두 가지 있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와
어떤 책을 읽느냐인 것 같습니다.
이번 10주간의 THINK 양육 과정을 통해
저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고
삶의 태도를 근본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저를 얽매는 짐이 아니라
오히려 제 신앙을 깊이 있게 다듬고
바로 세워주는 통로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과정을 마무리하며 제 마음에 남는 것은 감사와 은혜입니다.
THINK 양육을 받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표현 중 하나는
“할 말을 다하지 않고 지내는 것이 순교다”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현대인의 순교는 혈기를 죽이는 것,
곧 내 주장을 내려놓고 말하고 싶은 것을 삼가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상적인 삶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실천해 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역시 순교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연결된다면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도 깊이 새겼습니다.
마치 우리가 자동차 보험을 혹시라도 닥칠 수 있는
1%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구원과 영생이라는 더 큰 가치를 위해서라면
단 1%의 가능성이라도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깨달음은 제게 매우 큰 도전이 되었고,
앞으로 제 신앙의 방향을 다시금 잡아주는 나침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독서 과제로 매주 정해진 책을 한 권씩 읽고 요약하며
느낀 점(독후감)을 써서 제출할 수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고 큰 감동이었습니다.
또 하나 특별했던 것은 함께하는 공동체의 힘이었습니다.
현경화 사모님의 솔직하고 진솔한 멘트는 저를 깊이 공감하게 했습니다.
가르치는 입장이 아니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누어 주신 말씀 속에서
저는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한 양육반 지체들과의 쉐어링을 통해
함께 성숙해져 가는 공동체적 신앙을 경험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자잘한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신앙생활의 본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하찮아 보일 수 있지만,
바로 그 평범한 삶이 신앙의 현장이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드러나는 자리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지체들도 공통적으로 느낀 것이지만,
10주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결론은 분명합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께 100% 죄인인 제가 매일매일 순종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사명을 받았다는 것을 깨닫고
남은 인생을 진정한 제자의 삶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