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안수집사의 고백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주보에 글을 올리게 되면서
무엇을 써야 할까 고민하던 중,
나를 사랑해 주시고
죽음에서 지켜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하신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교회에 가본 기억이라고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외갓집에서 참석했던
여름성경학교가 전부였지만,
아버지께서는
그 이후에도 잊지 않으시고
늘 저와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두 번의 큰 교통사고로
차 두 대가 그대로 폐차되었지만,
저는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습니다.
또 한 번은 자다가 가위에 눌린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분간할 수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살기 위해 발버둥치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다급하게
집사람이 무슨 말인가를 계속했지만
저는 알아들을 수 없었고,
그때 점점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집사람 역시 꿈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고,
방언으로 귀신을 쫓아냈다고 고백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도 신기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믿음이 연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저를 지켜 주셨음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 아니라
여전히 내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도 내 입맛에 맞는 부분에만 순종하려 하고,
나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저를 돌아보며,
믿음의 가장으로서 집안의 중심을 굳게 세우고,
자녀들에게 믿음을 유산으로 남길 수 있는
아버지가 되도록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렇게 돌아보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종수 안수집사의 고백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주보에 글을 올리게 되면서
무엇을 써야 할까 고민하던 중,
나를 사랑해 주시고
죽음에서 지켜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하신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교회에 가본 기억이라고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외갓집에서 참석했던
여름성경학교가 전부였지만,
아버지께서는
그 이후에도 잊지 않으시고
늘 저와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두 번의 큰 교통사고로
차 두 대가 그대로 폐차되었지만,
저는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습니다.
또 한 번은 자다가 가위에 눌린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분간할 수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살기 위해 발버둥치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다급하게
집사람이 무슨 말인가를 계속했지만
저는 알아들을 수 없었고,
그때 점점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집사람 역시 꿈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고,
방언으로 귀신을 쫓아냈다고 고백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도 신기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믿음이 연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저를 지켜 주셨음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 아니라
여전히 내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도 내 입맛에 맞는 부분에만 순종하려 하고,
나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저를 돌아보며,
믿음의 가장으로서 집안의 중심을 굳게 세우고,
자녀들에게 믿음을 유산으로 남길 수 있는
아버지가 되도록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렇게 돌아보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