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진 성도의 고백
저는 초등학교 때 교회를 다니다가
중학생이 되면서 교회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 우연히
김해경 권사님을 만나
인연을 맺었고,
권사님을 통해
수지산성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연이 또 닿아
지명희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아
새가족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거 성경 말씀에 대한
좋은 기억 때문에
손해 볼 것은 없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성경 말씀 속
사람들의 신앙생활이
현재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 사이 한 번씩
수지산성교회 예배를 올 때마다
담임목사님 설교 후
저의 삶에 적용하는 부분들이
과거 저의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새가족교육을 받으면서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
이해되지 않는 부분과
의문을 가지는 것에 대한
당연함을 인정해 주시는 과정에서
'좀 더 신뢰를 가지고 알아봐도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기복신앙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
새가족교육 과정과 김해경 권사님의 말씀에서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금 알게 되면서,
제게도 성경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제 삶의 일부를 맡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신앙생활이 제게 길라잡이가 되어주기를,
아직은 짧은 안목으로
영생이 어디까지인지 가늠이 안 되는 저에게
삶의 지혜를 주시기를 바래봅니다.
황현진 성도의 고백
저는 초등학교 때 교회를 다니다가
중학생이 되면서 교회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 우연히
김해경 권사님을 만나
인연을 맺었고,
권사님을 통해
수지산성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연이 또 닿아
지명희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아
새가족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거 성경 말씀에 대한
좋은 기억 때문에
손해 볼 것은 없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성경 말씀 속
사람들의 신앙생활이
현재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 사이 한 번씩
수지산성교회 예배를 올 때마다
담임목사님 설교 후
저의 삶에 적용하는 부분들이
과거 저의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새가족교육을 받으면서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
이해되지 않는 부분과
의문을 가지는 것에 대한
당연함을 인정해 주시는 과정에서
'좀 더 신뢰를 가지고 알아봐도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기복신앙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
새가족교육 과정과 김해경 권사님의 말씀에서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금 알게 되면서,
제게도 성경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제 삶의 일부를 맡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신앙생활이 제게 길라잡이가 되어주기를,
그리고
아직은 짧은 안목으로
영생이 어디까지인지 가늠이 안 되는 저에게
삶의 지혜를 주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