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만 성도의 고백
치열하게
세상과 싸우며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열심히 산다고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요,
풍요롭게 살 수도 없습니다.
왜냐고 물어보시면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빈곤에 힘들고,
일만 하는 사람은
일만 하다가
세월이 다 갑디다.
저도 어느덧 인생의 절반은
넘어서고 있는
지금의 제 모습을 보니
‘참 못났구나, 참 잘못 살았구나’
싶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아픔을 주고 힘들게 하였습니다.
물론 저 또한 힘에 부쳐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상황 대처 능력이 좋은 편이어서
‘이 정도 어려움은 잘 될거야’
하며 혼자서
해결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아내가 문제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속상하고 힘들어 하는
아내를 보니
저도 강한 사내인 줄 알았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저보다 더 강한 사람은
아내였습니다.
아내가
이번주 주일에
‘무조건 교회를 가자' 고 하는데
꼼짝도 못하고
‘알았어’
하며 제가 대답을 하더라구요.
어쩌면
저도 구원을 받기 위해 힘들었나 싶습니다.
처음 수지산성교회 오던 날,
창립 35주년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성경에 나오는 도피성에 대해
말씀을 전하시는데
무거웠던 마음이
아주 많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성도님들께서
너무나도 웃으면서 반겨주시는데
그 순간만은
세상의 시련이 멈춘 것 같았습니다.
차근히
새성도 교육을 받으며 배우고 있어
예수님의 행하심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백종혁 목사님께서
성경 말씀을 잘 풀어주셔서
미흡하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됩니다.
아멘.
조금 늦게
하나님께 온 만큼
좀 더 빠른 걸음으로
순종하며 나가겠습니다.
얼마 전,
수요예배를 처음 나왔습니다.
물론 아내가 대표기도를 한다기에
따라왔습니다.
기도하는 모습과 찬양드리는
아내 모습을 보면서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백종혁 목사님의 말씀도 좋았습니다.
수지산성교회를 나오니까
좋은 기억 뿐이네요!
할렐루야, 아멘.
앞으로
제 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행하심을
많이 많이
담아보겠습니다.
조재만 성도의 고백
치열하게
세상과 싸우며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열심히 산다고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요,
풍요롭게 살 수도 없습니다.
왜냐고 물어보시면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빈곤에 힘들고,
일만 하는 사람은
일만 하다가
세월이 다 갑디다.
저도 어느덧 인생의 절반은
넘어서고 있는
지금의 제 모습을 보니
‘참 못났구나, 참 잘못 살았구나’
싶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아픔을 주고 힘들게 하였습니다.
물론 저 또한 힘에 부쳐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상황 대처 능력이 좋은 편이어서
‘이 정도 어려움은 잘 될거야’
하며 혼자서
해결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아내가 문제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속상하고 힘들어 하는
아내를 보니
저도 강한 사내인 줄 알았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저보다 더 강한 사람은
아내였습니다.
아내가
이번주 주일에
‘무조건 교회를 가자' 고 하는데
꼼짝도 못하고
‘알았어’
하며 제가 대답을 하더라구요.
어쩌면
저도 구원을 받기 위해 힘들었나 싶습니다.
처음 수지산성교회 오던 날,
창립 35주년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성경에 나오는 도피성에 대해
말씀을 전하시는데
무거웠던 마음이
아주 많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성도님들께서
너무나도 웃으면서 반겨주시는데
그 순간만은
세상의 시련이 멈춘 것 같았습니다.
차근히
새성도 교육을 받으며 배우고 있어
예수님의 행하심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백종혁 목사님께서
성경 말씀을 잘 풀어주셔서
미흡하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됩니다.
아멘.
조금 늦게
하나님께 온 만큼
좀 더 빠른 걸음으로
순종하며 나가겠습니다.
얼마 전,
수요예배를 처음 나왔습니다.
물론 아내가 대표기도를 한다기에
따라왔습니다.
기도하는 모습과 찬양드리는
아내 모습을 보면서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백종혁 목사님의 말씀도 좋았습니다.
수지산성교회를 나오니까
좋은 기억 뿐이네요!
할렐루야, 아멘.
앞으로
제 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행하심을
많이 많이
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