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하 안수집사의 고백
저에게 최근 닥친
여러 가지 사건과 과정을 통해
저와 제 가족은
고난을 겪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고난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깨닫고
나아가게 된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흔히 바라는 세상의 복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으면
세상의 복이 따라올 수도 있지만,
세상의 복만을 바라는
기복주의 신앙은
결국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진정한 복은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는
은혜라는 것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제 능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에 이르렀고,
누구보다 성공한 모습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가 아닌,
제 힘으로 이룬 것이라 여기며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러 고난을 허락하시며
낮추시고 회개로 이끄셨습니다
한때는
제게 손과 발의 근육이 붓는
병을 허락하셨고
이어서 아들과 아내,
장인어른을 통한 어려움도
제 삶 가운데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힘겹게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이 고난을 당한
각각의 사람은 물론이고,
저 자신을 회개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는
‘예배와 기도를 회복하라’는
부르심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게 고난이 없을 때는
고난 중인 성도님들께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위로받는 삶이 어떠했을지를
온전히 공감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분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며
저 또한 같은 길을
걷고 있음을 느낍니다.
요즘 담임목사님의
설교 한 마디 한 마디는
모두 저를 향한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에 깊이 와 닿고 있습니다.
고난 속에서 저와 제 가족은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의지할 분이심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오직 주만이’라는
찬양을 제게 주시며,
‘잠잠하라 요동치 말라’는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에 순종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또한 송치영 집사님의
대표기도를 통해
“포장지가 클수록
그 안에 담긴 선물은 더 크다”는
기도를 들으며,
고난이 클수록
은혜도 크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은혜는
세상의 부귀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의 은혜임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승하 안수집사님께서
나눠주신 간증처럼
성도의 삶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을 추구하는 삶이 되어야 함을
다시금 마음에
각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의 사랑은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제 마음을
평온하게 지켜주시며
흔들리는 믿음을
단단히 붙들어 주고 계십니다.
늘 그 은혜의 손길 안에서
머물기를 노력하며,
그 은혜가 제 삶을 인도하고 있음을
이 간증을 통해 고백합니다.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아멘.
최영하 안수집사의 고백
저에게 최근 닥친
여러 가지 사건과 과정을 통해
저와 제 가족은
고난을 겪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고난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깨닫고
나아가게 된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흔히 바라는 세상의 복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으면
세상의 복이 따라올 수도 있지만,
세상의 복만을 바라는
기복주의 신앙은
결국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진정한 복은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는
은혜라는 것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제 능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에 이르렀고,
누구보다 성공한 모습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가 아닌,
제 힘으로 이룬 것이라 여기며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러 고난을 허락하시며
낮추시고 회개로 이끄셨습니다
한때는
제게 손과 발의 근육이 붓는
병을 허락하셨고
이어서 아들과 아내,
장인어른을 통한 어려움도
제 삶 가운데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힘겹게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이 고난을 당한
각각의 사람은 물론이고,
저 자신을 회개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는
‘예배와 기도를 회복하라’는
부르심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게 고난이 없을 때는
고난 중인 성도님들께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위로받는 삶이 어떠했을지를
온전히 공감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분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며
저 또한 같은 길을
걷고 있음을 느낍니다.
요즘 담임목사님의
설교 한 마디 한 마디는
모두 저를 향한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에 깊이 와 닿고 있습니다.
고난 속에서 저와 제 가족은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의지할 분이심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오직 주만이’라는
찬양을 제게 주시며,
‘잠잠하라 요동치 말라’는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에 순종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또한 송치영 집사님의
대표기도를 통해
“포장지가 클수록
그 안에 담긴 선물은 더 크다”는
기도를 들으며,
고난이 클수록
은혜도 크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은혜는
세상의 부귀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의 은혜임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승하 안수집사님께서
나눠주신 간증처럼
성도의 삶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을 추구하는 삶이 되어야 함을
다시금 마음에
각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의 사랑은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제 마음을
평온하게 지켜주시며
흔들리는 믿음을
단단히 붙들어 주고 계십니다.
늘 그 은혜의 손길 안에서
머물기를 노력하며,
그 은혜가 제 삶을 인도하고 있음을
이 간증을 통해 고백합니다.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