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희 권찰의 고백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방해하는 더러운 귀신들은
떠나 갈지어다.
돕는 천사들은 지키고 도울지어다.
아멘.“
2023년 10월,
처음 수지산성교회에서
제일 먼저 배운 말씀이다.
당시 잘은 모르지만
무조건 황규식 목사님의 선포에
순종하며 외치고 다녔다.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와서,
아이들 방문을 잡고,
아이들이 아플 때,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손을 얹고 순간순간마다
외치기 시작했다.
수지산성교회에 나오기 전에는
응급실과 병원을 다니며 전전긍긍했고,
아무 이유 없이
여기저기 아팠지만
병명조차 나오지 않았다.
나보다 더 심각한 건 큰아이였다.
머리 MRI부터 무릎 수술,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
거의 종합병원 수준으로
학교만 등교하면 조퇴와
결석을 반복하며 학교 수업이
진행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기드온성경대학(원)을
동시에 들으면서 깨달았다.
황규식 목사님께서는
병원 가기 전,일
단 말씀을 의지해 귀신을 쫓고
그 다음에 병원에 가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에 1%의 의심조차
하지 않고 순종하니
기적 같은 일들이
나에게 나타나고 있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 모든 일들이 어떻게
나에게 있을 수가 있었을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지난 가을 체육대회 때
훌라후프를 돌리는 순간
고관절에 문제가 생겼다.
기드온 성경대학 수업 중
황규식 목사님께서 안수를 해주시며
"김규희 성도의 모든 뼈는
제 위치로 돌아갈지어다. 아멘."을
함께 선포했다.
다음 날 주일오전예배 성경말씀이
‘막 16:17~18’ 말씀이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아멘.“
이 말씀을 외치고 예배 전,
바르게 눕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 또 일어났다.
'훅'하고 무엇인가 빠져나감과 동시에
허리 쪽에서 '뚝'하더니
정말 뼈의 위치가
제자리로 돌아갔다.
나도 모르게 “할렐루야”를 외치고
‘하나님 아버지,
저 하나님 안 믿었으면 어쩔 뻔했어요.’
감사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기도했다.
황규식 목사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
"다 나았다.
1%의 의심조차 하지 말라"는
말씀에 늘 순종하며 살아가길 원한다.
그래야 돕는 천사들을
많이 많이 보내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또다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수지산성교회에 올 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지금까지 수지산성교회를 지켜주신
황규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온유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자가 되어
믿음안에서 모든 것을 잘 배워
실천할 수 있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미달되지 않는 성도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규희 권찰의 고백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방해하는 더러운 귀신들은
떠나 갈지어다.
돕는 천사들은 지키고 도울지어다.
아멘.“
2023년 10월,
처음 수지산성교회에서
제일 먼저 배운 말씀이다.
당시 잘은 모르지만
무조건 황규식 목사님의 선포에
순종하며 외치고 다녔다.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와서,
아이들 방문을 잡고,
아이들이 아플 때,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손을 얹고 순간순간마다
외치기 시작했다.
수지산성교회에 나오기 전에는
응급실과 병원을 다니며 전전긍긍했고,
아무 이유 없이
여기저기 아팠지만
병명조차 나오지 않았다.
나보다 더 심각한 건 큰아이였다.
머리 MRI부터 무릎 수술,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
거의 종합병원 수준으로
학교만 등교하면 조퇴와
결석을 반복하며 학교 수업이
진행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기드온성경대학(원)을
동시에 들으면서 깨달았다.
황규식 목사님께서는
병원 가기 전,일
단 말씀을 의지해 귀신을 쫓고
그 다음에 병원에 가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에 1%의 의심조차
하지 않고 순종하니
기적 같은 일들이
나에게 나타나고 있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 모든 일들이 어떻게
나에게 있을 수가 있었을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지난 가을 체육대회 때
훌라후프를 돌리는 순간
고관절에 문제가 생겼다.
기드온 성경대학 수업 중
황규식 목사님께서 안수를 해주시며
"김규희 성도의 모든 뼈는
제 위치로 돌아갈지어다. 아멘."을
함께 선포했다.
다음 날 주일오전예배 성경말씀이
‘막 16:17~18’ 말씀이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아멘.“
이 말씀을 외치고 예배 전,
바르게 눕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 또 일어났다.
'훅'하고 무엇인가 빠져나감과 동시에
허리 쪽에서 '뚝'하더니
정말 뼈의 위치가
제자리로 돌아갔다.
나도 모르게 “할렐루야”를 외치고
‘하나님 아버지,
저 하나님 안 믿었으면 어쩔 뻔했어요.’
감사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기도했다.
황규식 목사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
"다 나았다.
1%의 의심조차 하지 말라"는
말씀에 늘 순종하며 살아가길 원한다.
그래야 돕는 천사들을
많이 많이 보내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또다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수지산성교회에 올 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지금까지 수지산성교회를 지켜주신
황규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온유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자가 되어
믿음안에서 모든 것을 잘 배워
실천할 수 있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미달되지 않는 성도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