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원 집사의 고백(3, THNIK양육)
저는 지금까지의 결혼생활 중
한 번도 제가 죄인이었다고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양육을 통해 진정한 회개가
나와 내 가정을 살린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나니
제 삶의 기준에서는 이것이야말로 분수령적인 회개가 아닐까 싶습니다.
양육 시작부터 내 죄를 보는 것과
회개라는 말을 계속 듣고 적용하다 보니
이만하면 됐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회개는 해도 해도 끝이 없었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중
우리가 할 것은 회개밖에 없다는 말씀이
참 맞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회개하면서도 어떤 날은 자꾸 죄를 숨기고
싶고 피하고 싶은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저는 양육을 통해 그동안 남편을 향해
맘속에 늘 가지고 있던
죄악된 모습들을 깊게 회개하고
전도사님의 권면에 따라
죄가 또다시 숨기 전에 남편에게
그동안 품고 있던 죄악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제 모습을 회개하며
진심으로 사과의 글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동안 막혀있던 담이 허물어지는 것 같았고,
남편을 바라보는 제 마음도,
저를 바라보는 남편의 눈빛과 말투도
변화되어 갔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남편이 변하기만을 바라왔는데
내가 먼저 변하니 남편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역설적인 것 같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제가 주님을 놓지 않고
붙들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라고 저에게 억지로 지게 하신 십자가를
끝까지 잘 붙드는 인생이 되길 원하며
저의 변화가, 저의 삶이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사막의 교부들이 말하기를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하고
자기 죄를 위해 한 시간을 진실로 울부짖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르치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
그리고 자기의 약함을 아는 사람은
천사를 볼 수 있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다윗처럼 처절한 자기애, 자기연민에 빠져
울며불며 나만 피해자고 나만 억울하다며
회개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양육을 통해 깨닫고 보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의 넘어짐을
방치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셨으니
백 퍼센트 옳으신 주님의 뜻과
계획을 신뢰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절대로 오픈하기 싫었던
저의 창피한 가정사를 고백한 이유는
저 또한 양육을 통해
자신의 죄를 가감 없이 나누어 주신 분들을 통해
제가 큰 은혜를 받았고,
저는 그보다 더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도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여목장,
부부목장, 다른 여러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모든 아픔과 고난,
죄와 수치를 발가벗고 나눌 때
그 어떠한 고난도 말씀으로 인해 함께 이겨내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영혼구원을 이루어가는
복된 자들이 다 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귀한 양육 과정을 통해
저와 우리 가정을 살리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문지원 집사의 고백(3, THNIK양육)
저는 지금까지의 결혼생활 중
한 번도 제가 죄인이었다고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양육을 통해 진정한 회개가
나와 내 가정을 살린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나니
제 삶의 기준에서는 이것이야말로 분수령적인 회개가 아닐까 싶습니다.
양육 시작부터 내 죄를 보는 것과
회개라는 말을 계속 듣고 적용하다 보니
이만하면 됐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회개는 해도 해도 끝이 없었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중
우리가 할 것은 회개밖에 없다는 말씀이
참 맞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회개하면서도 어떤 날은 자꾸 죄를 숨기고
싶고 피하고 싶은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저는 양육을 통해 그동안 남편을 향해
맘속에 늘 가지고 있던
죄악된 모습들을 깊게 회개하고
전도사님의 권면에 따라
죄가 또다시 숨기 전에 남편에게
그동안 품고 있던 죄악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제 모습을 회개하며
진심으로 사과의 글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동안 막혀있던 담이 허물어지는 것 같았고,
남편을 바라보는 제 마음도,
저를 바라보는 남편의 눈빛과 말투도
변화되어 갔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남편이 변하기만을 바라왔는데
내가 먼저 변하니 남편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역설적인 것 같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제가 주님을 놓지 않고
붙들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라고 저에게 억지로 지게 하신 십자가를
끝까지 잘 붙드는 인생이 되길 원하며
저의 변화가, 저의 삶이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사막의 교부들이 말하기를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하고
자기 죄를 위해 한 시간을 진실로 울부짖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르치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
그리고 자기의 약함을 아는 사람은
천사를 볼 수 있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다윗처럼 처절한 자기애, 자기연민에 빠져
울며불며 나만 피해자고 나만 억울하다며
회개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양육을 통해 깨닫고 보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의 넘어짐을
방치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셨으니
백 퍼센트 옳으신 주님의 뜻과
계획을 신뢰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절대로 오픈하기 싫었던
저의 창피한 가정사를 고백한 이유는
저 또한 양육을 통해
자신의 죄를 가감 없이 나누어 주신 분들을 통해
제가 큰 은혜를 받았고,
저는 그보다 더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도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여목장,
부부목장, 다른 여러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모든 아픔과 고난,
죄와 수치를 발가벗고 나눌 때
그 어떠한 고난도 말씀으로 인해 함께 이겨내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영혼구원을 이루어가는
복된 자들이 다 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귀한 양육 과정을 통해
저와 우리 가정을 살리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