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경 권사의 고백(THNIK양육)
THINK 양육 교육을 모두 마치며,
하나님께 먼저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교육은 말씀을
단순히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적용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말씀에 내 모습을
비추어 보는 눈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 생각이 아니라,
오직 말씀대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대화할 때도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라고
먼저 말하니 다툼도 서서히 없어졌고,
순간적으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때
딱 5분만 참아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고집스럽고 어리석은 사람이었는지를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말씀을 듣고도
내 삶과는 분리된 채
지식으로만 받아들일 때가 많았고,
은연중에 기복주의와 신비주의만을 좇았습니다.
그러나 THINK 양육을 통해
'말씀을 어떻게 생각(THINK)하고 해석하며,
나에게 적용할 것인가'를 배우면서
제 신앙의 방향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말씀 앞에서
나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내 안의 죄와 연약함을
그대로 인정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 아픈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나의 깊숙한 곳에 있던
수치심과 나를 둘러싼 어려운 환경,
분노, 그리고 피해의식이
하나님의 구속사로 이어짐을 깨닫게 되니,
이제는 그저 너무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또한 양육반을 통해
다른 지체들의 치열한 삶과 솔직한 고백을 들으며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깨닫지 못했을 부분들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 일하시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공동체 안에서의 양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배운 말씀을
머리에만 머물게 두지 않고,
매일의 삶 속에서
부지런히 적용하며 손과 발로,
입술로 움직이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낮은 자리, 작은 자리라도
기쁘게 순종을 실천하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살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사실 신앙생활을 한 지
어느덧 2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바뀌지 않는 환경과
나의 모난 성격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은 아닌가
늘 고민하며 괴로워했습니다.
내 삶의 실패인 것만 같았던 이혼,
오빠와 어머니와 아버지의 소천,
그리고 오랜 가난이
'내가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서 살았던 벌'인가
하는 생각에 늘 위축되어 있었고,
사람들에게 숨기고만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양육을 통해
제가 억울한 피해자가 아니라
눈 가린 가해자였음을 알게 되었고,
도리어 그 모든 고난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감사함과 세밀한 인도하심을 깨달으며
무너졌던 자존감도 온전히 회복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모든 축복의 과정을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끝까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공동체 지체들과 인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남은 삶에서도
늘 말씀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해경 권사의 고백(THNIK양육)
THINK 양육 교육을 모두 마치며,
하나님께 먼저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교육은 말씀을
단순히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적용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말씀에 내 모습을
비추어 보는 눈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 생각이 아니라,
오직 말씀대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대화할 때도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라고
먼저 말하니 다툼도 서서히 없어졌고,
순간적으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때
딱 5분만 참아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고집스럽고 어리석은 사람이었는지를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말씀을 듣고도
내 삶과는 분리된 채
지식으로만 받아들일 때가 많았고,
은연중에 기복주의와 신비주의만을 좇았습니다.
그러나 THINK 양육을 통해
'말씀을 어떻게 생각(THINK)하고 해석하며,
나에게 적용할 것인가'를 배우면서
제 신앙의 방향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말씀 앞에서
나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내 안의 죄와 연약함을
그대로 인정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 아픈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나의 깊숙한 곳에 있던
수치심과 나를 둘러싼 어려운 환경,
분노, 그리고 피해의식이
하나님의 구속사로 이어짐을 깨닫게 되니,
이제는 그저 너무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또한 양육반을 통해
다른 지체들의 치열한 삶과 솔직한 고백을 들으며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깨닫지 못했을 부분들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 일하시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공동체 안에서의 양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배운 말씀을
머리에만 머물게 두지 않고,
매일의 삶 속에서
부지런히 적용하며 손과 발로,
입술로 움직이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낮은 자리, 작은 자리라도
기쁘게 순종을 실천하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살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사실 신앙생활을 한 지
어느덧 2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바뀌지 않는 환경과
나의 모난 성격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은 아닌가
늘 고민하며 괴로워했습니다.
내 삶의 실패인 것만 같았던 이혼,
오빠와 어머니와 아버지의 소천,
그리고 오랜 가난이
'내가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서 살았던 벌'인가
하는 생각에 늘 위축되어 있었고,
사람들에게 숨기고만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양육을 통해
제가 억울한 피해자가 아니라
눈 가린 가해자였음을 알게 되었고,
도리어 그 모든 고난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감사함과 세밀한 인도하심을 깨달으며
무너졌던 자존감도 온전히 회복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모든 축복의 과정을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끝까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공동체 지체들과 인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남은 삶에서도
늘 말씀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