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옥 집사의 고백(3, THNIK양육)
학교에서는 영빈이가 학교생활이
더 이상은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위기 학생 관리위원회를 열었었습니다.
전학을 가야 하지만
전학을 갈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았습니다.
경찰로 근무하는 조카는
그냥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이사를 권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교회를 떠날 수가 없어서
‘하나님,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전학을 갈 수 있는 학교를 주시든지,
아이가 다니던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는 용기가 생기고
이겨낼 힘을 주시기를 바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만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 목적으로
영빈이의 심리 및 인지 검사인 풀 배터리 검사에서
영빈이가 극심한 우울증과 초기 ADHD로 나왔고,
그 무렵 상은이도 다른 친구들과의 인간관계와 학업,
대학 입시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두 아이가 모두 우울증에 걸려
힘겨워하고 있는데도 저는 잘하고 있다고,
나는 괜찮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정해서
사랑도 관심도 제대로 주지 못했습니다.
돈으로 아이들의 만족을 채워 주려 하니
아이들은 점점 자존감이 낮아졌습니다.
돈을 우상으로 생각하고 좋은 집과 좋은 직장을 꿈꾸며
거룩이 아닌 세상에서의 행복한 삶을 말하고,
말씀과 사랑으로 키우지 못했더니
아이들의 사랑받지 못한 갈급함이
순간순간 저의 눈에 보여 가슴이 아픕니다.
남편은 부족한 물질을 채우려
늘 바쁘게 일하며 힘들어하는데,
저는 나는 모른다며 못 본 척하고
더 이상은 나에게 부담을 주지 말라고 말하는
무정한 사람입니다.
이런 연약한 제가 하나님을 알기에 힘쓰고
큐티를 시작하니 하나님은 영빈이를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다니던 학교에서 잘 적응하도록 상황을 갑자기 열어주셨고,
상은이 또한 다니고 있는 학교에 하나님께서 왜 보내셨는지 깨닫고
자신을 말씀으로 비추어 보는 눈이 생겨 자신의 교만함을 깨닫고
보내주신 곳에서 최선을 다하기에 학교의 교수님들과 학과장님,
그리고 선배들과 학우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즐겁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열어 주셔서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이런 간증을 올려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영빈이의 사건을 통해,
상은이의 입시를 통해 가장 완벽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이전보다 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가고,
또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오늘 제가 조금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연약함을 가진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더욱더 하나님을 알아가고
저의 죄와 수치를 말씀으로 비추어 보며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매일 깨달아
저도 살고 힘들고 지친 영혼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한 영혼을 살리는 삶,
말씀이 저를 통해 강에서 바다로 흘러가기를 소원합니다.
10주 동안 낙오되지 않고
끝까지 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과
저희를 양육해 주시고 필요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현경화 사모님과 매주 식사와 간식을 챙겨주신
박수애 권사님, 정예진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목사님과 교역자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정옥 집사의 고백(3, THNIK양육)
학교에서는 영빈이가 학교생활이
더 이상은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위기 학생 관리위원회를 열었었습니다.
전학을 가야 하지만
전학을 갈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았습니다.
경찰로 근무하는 조카는
그냥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이사를 권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교회를 떠날 수가 없어서
‘하나님,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전학을 갈 수 있는 학교를 주시든지,
아이가 다니던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는 용기가 생기고
이겨낼 힘을 주시기를 바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만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 목적으로
영빈이의 심리 및 인지 검사인 풀 배터리 검사에서
영빈이가 극심한 우울증과 초기 ADHD로 나왔고,
그 무렵 상은이도 다른 친구들과의 인간관계와 학업,
대학 입시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두 아이가 모두 우울증에 걸려
힘겨워하고 있는데도 저는 잘하고 있다고,
나는 괜찮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정해서
사랑도 관심도 제대로 주지 못했습니다.
돈으로 아이들의 만족을 채워 주려 하니
아이들은 점점 자존감이 낮아졌습니다.
돈을 우상으로 생각하고 좋은 집과 좋은 직장을 꿈꾸며
거룩이 아닌 세상에서의 행복한 삶을 말하고,
말씀과 사랑으로 키우지 못했더니
아이들의 사랑받지 못한 갈급함이
순간순간 저의 눈에 보여 가슴이 아픕니다.
남편은 부족한 물질을 채우려
늘 바쁘게 일하며 힘들어하는데,
저는 나는 모른다며 못 본 척하고
더 이상은 나에게 부담을 주지 말라고 말하는
무정한 사람입니다.
이런 연약한 제가 하나님을 알기에 힘쓰고
큐티를 시작하니 하나님은 영빈이를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다니던 학교에서 잘 적응하도록 상황을 갑자기 열어주셨고,
상은이 또한 다니고 있는 학교에 하나님께서 왜 보내셨는지 깨닫고
자신을 말씀으로 비추어 보는 눈이 생겨 자신의 교만함을 깨닫고
보내주신 곳에서 최선을 다하기에 학교의 교수님들과 학과장님,
그리고 선배들과 학우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즐겁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열어 주셔서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이런 간증을 올려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영빈이의 사건을 통해,
상은이의 입시를 통해 가장 완벽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이전보다 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가고,
또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오늘 제가 조금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연약함을 가진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더욱더 하나님을 알아가고
저의 죄와 수치를 말씀으로 비추어 보며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매일 깨달아
저도 살고 힘들고 지친 영혼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한 영혼을 살리는 삶,
말씀이 저를 통해 강에서 바다로 흘러가기를 소원합니다.
10주 동안 낙오되지 않고
끝까지 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과
저희를 양육해 주시고 필요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현경화 사모님과 매주 식사와 간식을 챙겨주신
박수애 권사님, 정예진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목사님과 교역자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