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오 장로의 고백(1, THNIK양육)
할렐루야!
어릴 적부터 믿음 생활을 해온 저는
온전한 주일성수, 온전한 십일조
그리고 주신 직분은 감사함으로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진실로 기뻐하시는 믿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까지 그러한 믿음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 말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된
제2기 THINK양육을 통해,
저는 저의 현 믿음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말씀의 등불로 점검할 수 있었던 너무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10주 동안 10개의 주제 큐티,
주일설교 녹취 5개,
독후감 10권, 생활 숙제 10개,
매일 큐티 3개를 담임목사님과 함께
묵상하고 적용하고 나누어야 했던
매주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양육받았던 우리 5명의 믿음의 동역자들과
서로 합력하여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경우에는
그동안 그렇게 한가하던 업무가
양육이 시작되던 1월부터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하더니
양육이 진행되는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바쁘게 되자,
그 핑계로 중간중간 여러 번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나의 육체가 영에 이끌리어 양육을 받고 돌아갈 때면
나눈 말씀이 푯대가 되어
한 주, 한 주를 넉넉히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육 시간에 나누고 묵상하고 적용했던 몇 가지를
이 시간 우리 수지산성 가족과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3주 차 설교 “돌탕 집탕” 묵상입니다.
누가복음 15:11-32절까지 말씀으로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입니다.
동안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
너무나 익히 알고 있는 말씀이라
사실은 별 기대 없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설교의 반전은
집에 있는 큰아들에 대한 이야기로,
그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저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고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허랑방탕한 둘째 아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날,
아버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안아 주시고 잔치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지만 큰아들은 아버지의 진정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문밖에서 서성이며 이만 분히 갈 뿐
잔치에는 끝내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큰아들과 같은
집에 있는 탕자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1년 우리 교회로 인도받고
믿음생활의 횟수가 더해 갈수록
전,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의 은혜를 망각하고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면서 맘속으로는 끊임없이
성도님들의 믿음 없음을 비판하고
정죄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런 저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슬퍼하셨을까를 생각하니
눈물로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울 때마다 저를,
그리고 저희 가정을 중보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우리 산성 가족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눈으로 정죄한 죄, 맘속으로 판단한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합니다.
김용오 장로의 고백(1, THNIK양육)
할렐루야!
어릴 적부터 믿음 생활을 해온 저는
온전한 주일성수, 온전한 십일조
그리고 주신 직분은 감사함으로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진실로 기뻐하시는 믿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까지 그러한 믿음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 말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된
제2기 THINK양육을 통해,
저는 저의 현 믿음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말씀의 등불로 점검할 수 있었던 너무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10주 동안 10개의 주제 큐티,
주일설교 녹취 5개,
독후감 10권, 생활 숙제 10개,
매일 큐티 3개를 담임목사님과 함께
묵상하고 적용하고 나누어야 했던
매주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양육받았던 우리 5명의 믿음의 동역자들과
서로 합력하여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경우에는
그동안 그렇게 한가하던 업무가
양육이 시작되던 1월부터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하더니
양육이 진행되는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바쁘게 되자,
그 핑계로 중간중간 여러 번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나의 육체가 영에 이끌리어 양육을 받고 돌아갈 때면
나눈 말씀이 푯대가 되어
한 주, 한 주를 넉넉히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육 시간에 나누고 묵상하고 적용했던 몇 가지를
이 시간 우리 수지산성 가족과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3주 차 설교 “돌탕 집탕” 묵상입니다.
누가복음 15:11-32절까지 말씀으로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입니다.
동안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
너무나 익히 알고 있는 말씀이라
사실은 별 기대 없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설교의 반전은
집에 있는 큰아들에 대한 이야기로,
그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저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고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허랑방탕한 둘째 아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날,
아버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안아 주시고 잔치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지만 큰아들은 아버지의 진정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문밖에서 서성이며 이만 분히 갈 뿐
잔치에는 끝내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큰아들과 같은
집에 있는 탕자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1년 우리 교회로 인도받고
믿음생활의 횟수가 더해 갈수록
전,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의 은혜를 망각하고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면서 맘속으로는 끊임없이
성도님들의 믿음 없음을 비판하고
정죄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런 저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슬퍼하셨을까를 생각하니
눈물로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울 때마다 저를,
그리고 저희 가정을 중보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우리 산성 가족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눈으로 정죄한 죄, 맘속으로 판단한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