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전도사의 고백(3)
사실은 남편의
믿음 없음에 속은 것이 아니라,
제가 남편을 이용해 꿈꾸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자
남편을 속이고 있었고 힘들게 한 것이었습니다.
남들 보기에 행복한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거룩한 가정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되니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16-19절에서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입은 제자들을 소개합니다.
저희 부부는 가룟 유다와 같이
오늘 일용한 양식보다 더 누리고 싶어
계산기를 두드릴 때가 있고
아직 박혀있는 기복주의가 드러날 때도 있습니다.
또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에게 붙여진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처럼
예수님과 상관없는 감정과 생각이 말씀보다 앞서
사역하는데 걸림돌이 될 때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몬에게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신 것처럼
저희 부부에게도 이름을 더하여 주셨으니
바로 저희 아들 ‘나단’이란 이름입니다.
‘나단’은 ‘하나님께서 주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뜻도 있지만,
한자로 [ 붙잡을 ‘나’에 믿음 ‘단’ ]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이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에겐 매일을 살아갈 믿음이 필요함을 생각하며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믿음이 되고
능력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이도 어린데
적당히 사역하라고 하십니다.
그 말을 듣고 가끔
아이를 두고 너무 무리하나 머뭇거릴 때가 있는데
이제는 그럴 때마다 남편은
‘우리가 사역하는 건 나단이도
같이 감당해야 하는 일이니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먼저 말합니다.
부르심 따라 나아가니
저희 가정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인도하심을 경험합니다.
저희 가정을 예수님께서 원하셨으니
정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붙들고,
거룩한 믿음의 가정이 되어 부르신 뜻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저의 적용은
예수님께서 절 부르시고 받아주신 것처럼
아버지께서 술 드시고 전화하실 때
잘 받아드리고 잘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또 남편과 신앙 이야기를 할 때
잘못된 생각이라 치부하며 꺾으려 하지 않고
최대한 부드럽게 말하고 끝까지 들어주겠습니다.
예수님을 좇는 무리에서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꿈꾸는 가정의 모습은 전부 버리고,
부르심에 순종하는
진정한 구원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김동영 전도사의 고백(3)
사실은 남편의
믿음 없음에 속은 것이 아니라,
제가 남편을 이용해 꿈꾸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자
남편을 속이고 있었고 힘들게 한 것이었습니다.
남들 보기에 행복한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거룩한 가정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되니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16-19절에서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입은 제자들을 소개합니다.
저희 부부는 가룟 유다와 같이
오늘 일용한 양식보다 더 누리고 싶어
계산기를 두드릴 때가 있고
아직 박혀있는 기복주의가 드러날 때도 있습니다.
또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에게 붙여진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처럼
예수님과 상관없는 감정과 생각이 말씀보다 앞서
사역하는데 걸림돌이 될 때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몬에게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신 것처럼
저희 부부에게도 이름을 더하여 주셨으니
바로 저희 아들 ‘나단’이란 이름입니다.
‘나단’은 ‘하나님께서 주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뜻도 있지만,
한자로 [ 붙잡을 ‘나’에 믿음 ‘단’ ]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이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에겐 매일을 살아갈 믿음이 필요함을 생각하며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믿음이 되고
능력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이도 어린데
적당히 사역하라고 하십니다.
그 말을 듣고 가끔
아이를 두고 너무 무리하나 머뭇거릴 때가 있는데
이제는 그럴 때마다 남편은
‘우리가 사역하는 건 나단이도
같이 감당해야 하는 일이니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먼저 말합니다.
부르심 따라 나아가니
저희 가정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인도하심을 경험합니다.
저희 가정을 예수님께서 원하셨으니
정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붙들고,
거룩한 믿음의 가정이 되어 부르신 뜻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저의 적용은
예수님께서 절 부르시고 받아주신 것처럼
아버지께서 술 드시고 전화하실 때
잘 받아드리고 잘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또 남편과 신앙 이야기를 할 때
잘못된 생각이라 치부하며 꺾으려 하지 않고
최대한 부드럽게 말하고 끝까지 들어주겠습니다.
예수님을 좇는 무리에서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꿈꾸는 가정의 모습은 전부 버리고,
부르심에 순종하는
진정한 구원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