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순 성도의 고백
이번에 THINK 기초양육 6주
새가족 교육을 마친 김철순입니다.
저는 새가족 교육을 여러 번 받아서
타성에 젖어있었고
별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교육이 그 교육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쓰고 있는 안경처럼
신앙생활과 믿음생활에 더 잘 보이고
이해하게 됐으며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신앙생활이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었다
생각됩니다.
내가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이미 주어진 하나님 말씀과 약속을
보지 못하기에 믿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세상에 맞춰진 안경을 늘 착용하고 있어서
신앙과 말씀에 맞춘 안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안경을 쓰고
바라본 사건과 해석, 상황,
그를 통해 생겨난 내 감정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려 했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생활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함을
다시 배우고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산다고 다짐하지만
가정, 직장, 인간 관계 속에서
계속 흔들릴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말씀을 이정표 삼아서 넘어지고
흔들릴 때마다 버티고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부족하고 연약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 소감문을 쓰면서 다짐했던
마음, 약속, 기준을 가지고
말씀대로 믿고 사는 삶,
신앙생활을 이어가기를 희망합니다.
김철순 성도의 고백
이번에 THINK 기초양육 6주
새가족 교육을 마친 김철순입니다.
저는 새가족 교육을 여러 번 받아서
타성에 젖어있었고
별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교육이 그 교육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쓰고 있는 안경처럼
신앙생활과 믿음생활에 더 잘 보이고
이해하게 됐으며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신앙생활이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었다
생각됩니다.
내가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이미 주어진 하나님 말씀과 약속을
보지 못하기에 믿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세상에 맞춰진 안경을 늘 착용하고 있어서
신앙과 말씀에 맞춘 안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안경을 쓰고
바라본 사건과 해석, 상황,
그를 통해 생겨난 내 감정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려 했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생활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함을
다시 배우고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산다고 다짐하지만
가정, 직장, 인간 관계 속에서
계속 흔들릴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말씀을 이정표 삼아서 넘어지고
흔들릴 때마다 버티고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부족하고 연약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 소감문을 쓰면서 다짐했던
마음, 약속, 기준을 가지고
말씀대로 믿고 사는 삶,
신앙생활을 이어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