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성도의 고백
저는 초등학교와 중학생 시절에
교회를 다닌 적이 있었으나,
그 이후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았고,
31살부터 알루미늄 프로파일이라는
제조업을 지금까지 해 오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스스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 중에는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보았지만,
많은 분들은 이기적이어서
오히려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뒤늦게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 않은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을 믿게 된 이유는
'무언가 저를 지켜주고 보호해준다'는
영감과 믿음이 생겨서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순종하는
박종숙 권사님과 류민부 집사님의 전도로
수지산성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더욱 더 하나님께서
저의 길을 인도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다는 것을 느끼면서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믿기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기독교인으로서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궁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의 크리스천 중에서
궁핍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앞으로는 그분들을 위하여
미력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도 가지고 있고,
그 마음 변치않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수지산성 성도들과 함께
참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김기동 성도의 고백
저는 초등학교와 중학생 시절에
교회를 다닌 적이 있었으나,
그 이후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았고,
31살부터 알루미늄 프로파일이라는
제조업을 지금까지 해 오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스스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 중에는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보았지만,
많은 분들은 이기적이어서
오히려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뒤늦게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 않은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을 믿게 된 이유는
'무언가 저를 지켜주고 보호해준다'는
영감과 믿음이 생겨서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순종하는
박종숙 권사님과 류민부 집사님의 전도로
수지산성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더욱 더 하나님께서
저의 길을 인도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다는 것을 느끼면서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믿기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기독교인으로서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궁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의 크리스천 중에서
궁핍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앞으로는 그분들을 위하여
미력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도 가지고 있고,
그 마음 변치않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수지산성 성도들과 함께
참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