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1 [김란아 권사]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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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아 권사의 고백


하나님을 만난지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제 안에 참 평안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 죄 많은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권사 임직식때에는

정말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 은혜를 어찌 갚을지...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의 사랑에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큐티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려고 애쓰다보니,

제 믿음도 어느덧 성장하였습니다.

저의 삶 속에 열매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작은 소망은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 격려하며,

먼저는 주님을 사랑하며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수지산성교회의 권사로서

저에게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시편 23편의 말씀처럼,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따라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따르다보니,

결국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연약한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온전히 맡기며,

낮은 자리에서 겸손과 열심으로

성도님들을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돕는 손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