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아 권사의 고백
하나님을 만난지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제 안에 참 평안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 죄 많은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권사 임직식때에는
정말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 은혜를 어찌 갚을지...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의 사랑에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큐티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려고 애쓰다보니,
제 믿음도 어느덧 성장하였습니다.
저의 삶 속에 열매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작은 소망은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 격려하며,
먼저는 주님을 사랑하며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수지산성교회의 권사로서
저에게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시편 23편의 말씀처럼,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따라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따르다보니,
결국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연약한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온전히 맡기며,
낮은 자리에서 겸손과 열심으로
성도님들을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돕는 손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란아 권사의 고백
하나님을 만난지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제 안에 참 평안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 죄 많은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권사 임직식때에는
정말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 은혜를 어찌 갚을지...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의 사랑에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큐티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려고 애쓰다보니,
제 믿음도 어느덧 성장하였습니다.
저의 삶 속에 열매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작은 소망은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 격려하며,
먼저는 주님을 사랑하며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수지산성교회의 권사로서
저에게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시편 23편의 말씀처럼,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따라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따르다보니,
결국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연약한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온전히 맡기며,
낮은 자리에서 겸손과 열심으로
성도님들을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돕는 손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