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분 권찰의 고백
수지산성교회에 온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지영분 권찰입니다.
아직 모든 게 미흡하여
간증문을 쓴다는 것이 부담이 되지만,
이 기회에 생각해 보니
수지산성교회에 인도된 것이
하나님께서 제 삶에 베풀어 주신 큰 은혜라 생각됩니다.
저는 어릴 적 잠깐 교회를 다닌 기억이 있지만,
예수님을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2년 전 수지산성교회 창립주년 때
이승희 권사님의 인도로 인연이 되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는 제 삶 속에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감사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초신자라 작은 근심, 염려까지도
다 들어 응답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고 있는 상황이라,
특히 몸이 아프거나 힘든 일을 겪을 때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수지산성교회 공동체의 사랑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황규식 당회장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의 따스한 이끄심은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현재 담임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님들의 따뜻한 기도와 귀한 섬김을 통해
저는 믿음의 공동체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한 가족들을 만난 것이
저에게는 큰 위로이자 축복입니다.
이제 막 믿음의 길에 들어선 초보신앙이라
성경 말씀도 아직 이해되지 않고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
신앙생활의 기초를 배워나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게 해 주시고,
마음을 모아 진정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힘을 달라고요.
저의 두 아들 가정에도 예수 복음이 전해져
영혼 구원을 받게 하시고,
삶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배우는 자세로
믿음을 굳건히 세워가겠습니다.
사랑으로 품어 주신
수지산성교회 공동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베드로후서 3:18)
남은 삶 동안 계속해서 주님을 배우고,
사랑하는 두 아들과 함께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기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영분 권찰의 고백
수지산성교회에 온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지영분 권찰입니다.
아직 모든 게 미흡하여
간증문을 쓴다는 것이 부담이 되지만,
이 기회에 생각해 보니
수지산성교회에 인도된 것이
하나님께서 제 삶에 베풀어 주신 큰 은혜라 생각됩니다.
저는 어릴 적 잠깐 교회를 다닌 기억이 있지만,
예수님을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2년 전 수지산성교회 창립주년 때
이승희 권사님의 인도로 인연이 되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는 제 삶 속에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감사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초신자라 작은 근심, 염려까지도
다 들어 응답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고 있는 상황이라,
특히 몸이 아프거나 힘든 일을 겪을 때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수지산성교회 공동체의 사랑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황규식 당회장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의 따스한 이끄심은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현재 담임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님들의 따뜻한 기도와 귀한 섬김을 통해
저는 믿음의 공동체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한 가족들을 만난 것이
저에게는 큰 위로이자 축복입니다.
이제 막 믿음의 길에 들어선 초보신앙이라
성경 말씀도 아직 이해되지 않고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
신앙생활의 기초를 배워나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게 해 주시고,
마음을 모아 진정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힘을 달라고요.
저의 두 아들 가정에도 예수 복음이 전해져
영혼 구원을 받게 하시고,
삶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배우는 자세로
믿음을 굳건히 세워가겠습니다.
사랑으로 품어 주신
수지산성교회 공동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베드로후서 3:18)
남은 삶 동안 계속해서 주님을 배우고,
사랑하는 두 아들과 함께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기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