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매 권사의 고백
처음 45세의 나이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살다가 남편의 주식 투자 실패로
용인으로 이사하게 되었고,
우울증과 잃어버린 재산 문제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의 권유로 연원마을에 있는 교회에
함께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예수님께서 제 죄를 사해주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믿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전도사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새벽기도, 구역예배, 전도에 힘쓰며
바쁘게 신앙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아들이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 생활이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중보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셔서
아들은 한 명만 뽑는
내근직 보직으로 가게 되었고,
큰 어려움 없이
군 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제가 교회에 나가는 것을 핍박했고,
생활고도 겹쳐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섬기던 교회가 분열되어
성도들이 떠나게 되었고,
저 역시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교회를 찾아 방황하던 중
수지산성교회를 만나게 되었고,
기드온 성경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통해
다시금 구원의 확신과 믿음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감기에 걸린 것처럼
기침이 멈추지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 폐섬유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육신은 점점 약해지고,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 나가지 못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며
몸과 마음이 나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직장마저 나갈 수 없게 되자
딸이 가장으로서 집안을 책임지며
애쓰고 지냈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말씀과 큐티를 통해
다시금 제가 얼마나 무지하고
어리석었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현실적인 것들에만 매달리며
복만을 구했던 지난 신앙생활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우리 가정의 모든 지난 일들이
저와 우리 가정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과정 안에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 은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감사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나 죽으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며,
나의 육체와 생활과 가정, 자녀를
예수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나의 연약함도
말씀으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함이
예수님만을 자랑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영매 권사의 고백
처음 45세의 나이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살다가 남편의 주식 투자 실패로
용인으로 이사하게 되었고,
우울증과 잃어버린 재산 문제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의 권유로 연원마을에 있는 교회에
함께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예수님께서 제 죄를 사해주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믿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전도사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새벽기도, 구역예배, 전도에 힘쓰며
바쁘게 신앙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아들이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 생활이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중보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셔서
아들은 한 명만 뽑는
내근직 보직으로 가게 되었고,
큰 어려움 없이
군 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제가 교회에 나가는 것을 핍박했고,
생활고도 겹쳐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섬기던 교회가 분열되어
성도들이 떠나게 되었고,
저 역시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교회를 찾아 방황하던 중
수지산성교회를 만나게 되었고,
기드온 성경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통해
다시금 구원의 확신과 믿음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감기에 걸린 것처럼
기침이 멈추지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 폐섬유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육신은 점점 약해지고,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 나가지 못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며
몸과 마음이 나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직장마저 나갈 수 없게 되자
딸이 가장으로서 집안을 책임지며
애쓰고 지냈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말씀과 큐티를 통해
다시금 제가 얼마나 무지하고
어리석었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현실적인 것들에만 매달리며
복만을 구했던 지난 신앙생활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우리 가정의 모든 지난 일들이
저와 우리 가정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과정 안에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 은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감사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나 죽으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며,
나의 육체와 생활과 가정, 자녀를
예수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나의 연약함도
말씀으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함이
예수님만을 자랑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