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진리 안에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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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독재정권에 대항함으로 인해 

그 정권으로부터 온갖 불이익과 핍박과 미움을 

받는 청년이, 자신을 사랑하는 여인에게 

‘당신이 만일 나를 사랑하여 결혼한다면 당신이 

내 아내라는 이유 때문에 이 정부로부터 

온갖 미움과 어려움을 당할텐데, 

그래도 나와 결혼해 주겠소?’하고 

물을 때 당신이 바로 그 여인이라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이런 질문의 대답은 ‘YES와 NO’이다. 

YES를 대답할 것이냐 NO를 대답할 것이냐의 

관건은 그 청년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리라고 생각된다. 

물론 양단 간에 대답을 해야 하는 

그 여인의 입장에서는 괴롭고 힘들수도 있다. 

그러나 그 여인이 진실로 그 청년을 사랑한다면 

의외로 대답이 쉬울 수도 있다. 

더구나 만일 과거에 그 남자청년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었더라면 그 여인은 당연히

 “YES!”라고 대답하며, 

그 청년과의 결혼으로 인해 

공산독재정권으로 받게 될 

모든 핍박과 미움과 어려움을 감내해야 한다. 


그러나 그 여인이 이 청년과의 결혼으로 인해 

핑크빛 꿈을 꾸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기만을 원하여 “NO!”하고 그런 자신의 꿈을 

이뤄줄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면 

당신은 이 여인의 선택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 것인지..... 


나는 만 칠년 간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며 살다가 예수님께로 돌아올 때

 아무런 다른 생각이 없었다. 

물질? 명예? 장래 보장? 이런 것은 안중에도 없었고, 나 같은 죄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그 모든 저주와 고통을 

당하시며 죽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여 주님께로 돌아왔었다.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저질렀던 모든 죄악의 삶을 

눈물로 회개하며, 이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로 다짐을 했었다. 

그리고 읽기 시작한 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었다.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결국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셨던 

그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께서 남기신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세상은 

나를 미워하는데 그 원인이 내가 세상이 미워하는

 예수님께 속했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왕의 축복에 욕심을 품고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에 욕심과 목적을 두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때로는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 믿음을 뒤로하며 

입으로만 주의 뜻대로 산다고 하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것은 이 고백을 하는 나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오! 주여

끝까지 믿음의 길로 가게 하소서.

저와 우리 수지산성가족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주후 이천이십년 구월 둘째 주)

끝까지 진리 안에 살게 하소서


공산독재정권에 대항함으로 인해 그 정권으로부터 온갖 불이익과 핍박과 미움을 받는 청년이, 

자신을 사랑하는 여인에게 ‘당신이 만일 나를 사랑하여 결혼한다면 당신이 내 아내라는 이유 때문에 

이 정부로부터 온갖 미움과 어려움을 당할텐데, 그래도 나와 결혼해 주겠소?’하고 

물을 때 당신이 바로 그 여인이라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이런 질문의 대답은 ‘YES와 NO’이다. YES를 대답할 것이냐 NO를 대답할 것이냐의 관건은

 그 청년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리라고 생각된다. 

물론 양단 간에 대답을 해야 하는 그 여인의 입장에서는 괴롭고 힘들수도 있다. 

그러나 그 여인이 진실로 그 청년을 사랑한다면 의외로 대답이 쉬울 수도 있다. 

더구나 만일 과거에 그 남자청년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었더라면 그 여인은 당연히

 “YES!”라고 대답하며, 그 청년과의 결혼으로 인해 공산독재정권으로 받게 될 

모든 핍박과 미움과 어려움을 감내해야 한다. 


그러나 그 여인이 이 청년과의 결혼으로 인해 핑크빛 꿈을 꾸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기만을 원하여 “NO!”하고 그런 자신의 꿈을 이뤄줄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면 

당신은 이 여인의 선택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 것인지..... 


나는 만 칠년 간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며 살다가 예수님께로 돌아올 때 아무런 다른 생각이 없었다. 

물질? 명예? 장래 보장? 이런 것은 안중에도 없었고, 나 같은 죄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그 모든 저주와 고통을 당하시며

 죽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여 주님께로 돌아왔었다.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저질렀던 모든 죄악의 삶을 눈물로 회개하며, 

이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로 다짐을 했었다. 그리고 읽기 시작한 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었다.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결국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셨던 그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께서 남기신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세상은 나를 미워하는데 그 원인이 내가 세상이 미워하는

 예수님께 속했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왕의 축복에 욕심을 품고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에 욕심과 목적을 두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때로는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 믿음을 뒤로하며 입으로만 주의 뜻대로 산다고 하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것은 이 고백을 하는 나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오! 주여

끝까지 믿음의 길로 가게 하소서.

저와 우리 수지산성가족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주후 이천이십년 구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