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기독교인들에게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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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사상을 가진 기독교인들에게 고한다.

 먼저 천국에 대한 소망과 언제든지 세상을 떠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를 

점검해 보라. 

고후13:5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말씀하셨기에 

우리가 정말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당연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과 법이 되어 이 세상만사를 판단하고

 분별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벗어나고 대적하는 정치집단과 

사상과 이념에 빠져 신앙과 사상의 

불일치에 사는 오류에 빠져 있어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떻게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이루겠다는 

정치 지도자를 지지하고 따르는가?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가 무엇인가? 

이것은 북한 공산독재의 나라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자유대한민국이 서로의 체제를 

인정하면서 연방제로 하나의 국가를 이루겠다는 

것인데 이건 결국 북한의 공산독재국가가

 되겠다는 허울 좋은 속임수의 정책이다. 

왜냐하면 지금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추구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집권 정치세력이

 모두 주체사상파요 친중파요 꿈(?)에 그리는 

사회주의 동경파이기 때문이다.


 비기독교인이라면 이런 정책을 찬성하고 

지지할 수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이라면 절대로 

이런 정책에 동의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는 절대로 신앙의 자유를 

인정할 수 없는 유물사관이요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국가의 지배하에 

제한적인 종교활동만을 허락하기 때문에 

성경을 기준하여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야 하는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그런 신앙의 자유를 빼앗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현 집권여당이 밀어부치고 있는 

정책들을 보면 이들이 추구하는 사회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이들은 끊임없이 

동성애를 법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기독교신앙의 생명인 

전도와 자유로운 복음전파를 막으려고 하며, 

성평등법을 만들어서 남자와 양성을 파괴하고, 

여러 가지의 성을 인정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낙태금지법을 폐지하여 생명을 죽이는 사회를 만들고 있으며 인권이라는 

명분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상하간의 윤리적 

질서마저도 파괴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악법을 제정하여 

국민의 기본권 자유를 제한하며 박탈하려고 

하고 있다. 

자, 그렇다면 위에 열거한 모든 악법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뜻과 대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어떻게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저런 자들과 

정치집단을 지지하며 따른단 말인가! 

지금 대한민국이 점점 공산사회주의로 

빠져들어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공산사회주의의 

정책인 통제사회로 빠르게 빠져들고 있다. 

나는 이것을 알기에 이렇게라도 외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이렇게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입을 닫고 있으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그 핏값을 내게 물으실 것이기에 

나는 오늘도 기도하며 외친다. 


그러니 좌파사상을 가진 기독교인들이여! 

속히 그 사상을 버리고 

성경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오! 주여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할수만 있으시면 한번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후 이천이십년 십일월 첫째 주)

좌파 기독교인들에게 고한다.


좌파사상을 가진 기독교인들에게 고한다.

 먼저 천국에 대한 소망과 언제든지 세상을 떠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를 점검해 보라. 

고후13:5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말씀하셨기에 우리가 정말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당연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과 법이 되어 이 세상만사를 판단하고

 분별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벗어나고 대적하는 정치집단과 사상과 이념에 빠져 신앙과 사상의 

불일치에 사는 오류에 빠져 있어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떻게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이루겠다는 정치 지도자를 

지지하고 따르는가?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가 무엇인가? 

이것은 북한 공산독재의 나라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자유대한민국이 서로의 체제를 

인정하면서 연방제로 하나의 국가를 이루겠다는 것인데 이건 결국 북한의 공산독재국가가

 되겠다는 허울 좋은 속임수의 정책이다. 

왜냐하면 지금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추구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집권 정치세력이

 모두 주체사상파요 친중파요 꿈(?)에 그리는 사회주의 동경파이기 때문이다.


 비기독교인이라면 이런 정책을 찬성하고 지지할 수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이라면 절대로 이런 정책에 동의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는 절대로 신앙의 자유를 인정할 수 없는 유물사관이요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국가의 지배하에 제한적인 종교활동만을 허락하기 때문에 

성경을 기준하여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야 하는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그런 신앙의 자유를 빼앗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현 집권여당이 밀어부치고 있는 정책들을 보면 이들이 추구하는 사회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이들은 끊임없이 동성애를 법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기독교신앙의 생명인 전도와 자유로운 복음전파를 막으려고 하며, 

성평등법을 만들어서 남자와 양성을 파괴하고, 여러 가지의 성을 인정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낙태금지법을 폐지하여 생명을 죽이는 사회를 만들고 있으며 인권이라는 

명분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상하간의 윤리적 질서마저도 파괴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악법을 제정하여 국민의 기본권 자유를 제한하며 박탈하려고 하고 있다. 

자, 그렇다면 위에 열거한 모든 악법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뜻과 대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어떻게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저런 자들과 정치집단을 지지하며 따른단 말인가! 

지금 대한민국이 점점 공산사회주의로 빠져들어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공산사회주의의 정책인 통제사회로 빠르게 빠져들고 있다. 

나는 이것을 알기에 이렇게라도 외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이렇게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입을 닫고 있으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그 핏값을 내게 물으실 것이기에 나는 오늘도 기도하며 외친다. 


그러니 좌파사상을 가진 기독교인들이여! 

속히 그 사상을 버리고 성경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오! 주여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할수만 있으시면 한번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후 이천이십년 십일월 첫째 주)